추운겨울입니다.
- 작성일
- 2002.12.12 18:20
- 등록자
- 김임규
- 조회수
- 239
안녕하세요?
2002년이 시작한지도 엇그제 같은데 벌써12월이라 세월이 무척이나 빠른것 같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찬기운이 옷속을파고듭니다.
이럴때 따뜻한 차한잔이 생각나는군요.
얼마있지않으면 나의 사랑하는 아기가 태어납니다.
아빠로서 준비가 되어 있지않는데..시간은자꾸만흘러가고 있습니다.
요즘아내가 무척이나 힘들어합니다.산달이 다되어인지 ..허리도 아프다고하고 ..한편으로 기분이 좋지만 아내가 힘들어하니 안스럽기만합니다.아내와 멀리 여행이라도 다녀오고 싶은데 그렇지못하니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땐 마음에 꼭드는 선물이라도 해주고 싶네요...
아침을환히 열어주는 FM모닝쇼 내년에도 계속되겠죠..
아내와 같이듣고 싶네요...
노래제목: 코나.이소라 (우리의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2002.12.13 8시30쯤에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