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여~~
- 작성일
- 2002.12.15 21:37
- 등록자
- 최은영
- 조회수
- 239
안녕하세요..
언니...
이제 일요일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요즘엔 날씨두 많이 추워지고.. 감기 조심하세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저 혼자서 열심히 짝사랑을 하고 있답니다..에휴~~
그냥.. 아는 오빠 인데..
서로 친하게 지내고 있죠... 그러더중 저 혼자 그냥..
그 오빠 맘은 모르겠지만..
짝사랑이 힘든건 아는데... 그래두 어쩔수가 없네요..
아마도 또 혼자 좋아하고.. 혼자 포기 할거 같아요..
맘은 아프겠지만..
모르겠어요.. 저두 어떻게 해야 할지..
고백할 용기조차 없는데.. 그러다 어색해지면.. 전 그런건 바라지 않으니깐...
그냥.. 모르게 혼자 좋아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어요..
언니 어떻게 해야 하죠...
언니~~ 노래 한곡 들려 주시면 감사 하겠어요..^^;;
박지윤의 "그대 그리고 사랑" 이예여..
그리고.. 짝사랑 하시는 분들.. 이 노래를 들으시고 용기 내셨음 좋겠어요.
언니 좋은 방송 부탁 드리구요..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