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을 준비하는 아픔...
- 작성일
- 2002.12.15 22:46
- 등록자
- 최봉주
- 조회수
- 243
사랑하는사람과 몇일전에 생각할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서요...
그런데 이렇게 힘들줄 몰랐네요...
그사람은 잘지내고 있을건데...
나만 힘들어 하는게 너무 싫네요...
언제쯤 잊혀질건지...
곧 만난지 2년이 다되어 가는데...
아무튼 그사람도 너무 방황 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내일 아침엔 그사람을 불러 줬던 에코에 행복한나를이
듣고 싶네요 틀어 주실거죠...부탁드립니다..
올겨울은 유난히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