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들어왔어예
- 작성일
- 2002.12.16 20:34
- 등록자
- 최은정
- 조회수
- 243
안녕하세요 흥해에 사는 은정인데요 한번도 들어오지못했습니다. 글을 잘 못쓰거든요 문득 정말 듣고싶은 노래가 생각나서 사연을 올립니다. 지금은 21살인데요 학교다닐때 정말 친한 친구들이랑 시험끝나고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불렀거든요 그때 패닉의 달팽이를 열심히 부르고 있었는데 끝에가서 잘 생각은 안나지만 가사가 이랬어요 나는 영원히 갈래~~~~였거든요 근데 제가 너무 힘주고 불러서 나는 영원히 걸래~~~하구 불렀답니다. 친구들은 다 뒤로 넘어졌어요 그때 친구들은 뿔뿔히 흩어졌지만 지금도 외로울때면 생각난답니다. 지은아 학교열심히 다니고있겠네 보고싶구나~~~~ 아마 방학이라 포항에 와있을겁니다. 일찍일나서 모닝쇼들으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