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라이브로 들어보는군요..
- 작성일
- 2002.12.21 01:10
- 등록자
- 김정환
- 조회수
- 227
보통 인터넷으로 많이 들었어요..
제가 포항에 있지않아서 주로 점심시간에 인터넷으로 듣거든요.
창원에서 회사생활하고 있어요...
혼자서 다른 지방에서 살고 있으니까 좀 그렇더라구요..
작년까지는 서울에서 학교다녔거든요... 일년동안 회사생활하니까 정말 학생때가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지금 학생인 친구들이 부럽기도 하구요... 세원씨는 그런 생각 안 해봤어요??
특히 방학이 없어지니까 학생들이 더더욱 부러운거 있죠?
오늘은 동생 학교에 출근시켜주고 오면서 들으면 되겠어요...아침에 들으면 더 좋은 목소리를 오후에 잠올때 듣곤 해서 기분이 영 찜찜햇는데 오늘 내일은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렵니다..
참 목소리 좋으시더군요.... 앞으로 좋은 목소리로 좋은 방송해주시면 감솨하겠습니다...
그냥 노래는 이소라의 안녕이나 이정봉의 어떤가요...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