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ㅜㅜ
- 작성일
- 2002.12.23 19:39
- 등록자
- 이경희
- 조회수
- 241
언니 안녕하세요
아침마다 열심히 듣고 있어요
저희 언니도 언니의 왕 팬이거든요..아침마다 저희 언니를
깨울수 있는건 언니 밖에 없어요^^;;
저희 언니는 언니의 목소리를 들어야 겨우 잠에서 깨거든요~
어휴 ~~`언니 벌써 또 한해가 지나가려고 하네여~
할수만 있다면 붙잡고 싶어요~~그럴순 없겠죠^^;;
언니!!!오늘이 크리스마스이브이잖아요
저는 원래 옆구리가 시리다고 해도 불쌍한 우리언니는 남자친구가 군대에 있거든요~~그래서 매일 우리 머시기 머시기(언니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서^^;;)하면서 휴가 나오기를 기다리며크리스마스를 외롭게 보내야하는 언니가 불쌍하기도 하지만
멀리라도 그리워하는 남자친구가 있는 언니가 오늘따라 너무 부럽네요ㅜㅜ
오늘도 전 시린 옆구리를 뒤로 한채 언니의 목소리르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려해요!!!그리고 전 조금 더 기다려 보죠^^
언니 조금있으면 대학 합격자 발표에서 꼭 원하는데 합격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비가 와서 기온이 많이 떨어졌는데 감기조심하세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12.24
아~~!!노래는 "점점"듣고 싶어요 브라운 아이즈의~~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