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주말이네요
- 작성일
- 2002.12.27 20:05
- 등록자
- 이영심
- 조회수
- 243
안녕하세요? 세원언니...
날씨가 어제보다 좀 풀렸죠..따뜻하다가 약간 쌀쌀했죠
간만에 도로에 꽁꽁얼은 얼음 구경도 하고 그랬죠.
넘 따뜻하면 겨울인걸 잊어먹은거 같구 추우면 암것도
하기 싫고 그래요..사람마음 참 간사한거 같아요..
올해에 남은 마지막 주말이네요. 마니 아쉽네요.
주말이 아쉬운것 보다 그냥 ......
년초에 계획했던것은 온대 간대없고 넘 흥청망청했던
제 자신이 미워서요. 그래서 내년엔 좀 더 달라지는 제자신이 됐
음 해요. 또 작심삼일이 될지도 모르겠지만..제맘속에 계획을
잘 세워서 노력해 봐야겠어요. 그리고 내년 이맘때쯤엔 후회없는
연말을 보내야겠지요....또 들어주실지 모르겠지만...
2003년에 떠오르는 해를 보며 또 소원도 빌어볼거에요.
며칠 안남은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구여..
세원언니도 방송하느라 수고하셨구요..내년에도 변함없이
우리곁에서 좋은 방송 들려주셨음 해요..
늘 건강 하시구요....행복하세요 ^^
그리고 신청곡은...내년엔 모든 사람의 낙원같은 미래가 펼쳐지는걸 기원하면서
싸이의 낙원부탁드립니당...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빠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