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두 사람을 사랑하는 것보다 어렵습니다.
- 작성일
- 2002.12.30 01:38
- 등록자
- 권수정
- 조회수
- 306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두 사람을 사랑하는 것보다 어렵습니다.
- 김용국 님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두 사람을 사랑하는 것보다 어렵습니다.
한 사람을 기다리는 것은
두 사람을 기다리는 것보다 두렵습니다.
모든 것이 합해지면
하나가 되듯
하나는 둘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하나보다 큰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모든 사람이 합해진
한 사랑입니다.
큰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두 사람을 사랑하는 것보다 어렵습니다.
그것은
둘보다 하나가
진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둘보다 하나가
완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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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이 시가 떠오르는 새벽입니다.
디제이님은 오널 방송을 위해서 주무시고 있겠군요.
방송을 원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냥, 그냥,
*^^*
무쟈게 심난한 밤입니다.
어제는 한 숨도 못자고, 지금까지 이렇게 단 한숨도 안 자고 모 하자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제 자야죠. 이틀만에 잠을 청해봅니다. 이럴수도 있겠군요.
신청곡이 있어요.
오현란의 나때문이죠.
어렵다는 말...
바람이 청하하다는 말...
그리고 아침 거르지 말라는 말...
모 그런 가사가 그냥 멍하게 만듭니다.
바보같죠?
담에 신나게 사연 올릴게요.
담에 뵈요.
제가 무쟈게 보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말이에여, 그 사람도 제가 보고 싶어졌음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모두가 말립니다. 왜져? ... ...
오널 아침에 교회 가면서 님의 방송을 들었습니다.
마지막... 이라는 말이 마음을 참 아푸게 하던데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만나서 말이라도 좀 하고 싶습니다.
그 분 얼마나 말을 잘 하는지 ... 참네... ㅋㅋ ^^*
모두가 행복했음 하는 바람이네요. 혼자 새벽에 모가 이렇게 횡설수설인지, 지송... 노을의 붙잡고도... 이 노래가 흐르네요.
아, 왜 그 고등학교 때나 그런거처럼 애도 아닌데 또 이러게
이유없이 생각나고 좋은건지, 이게 좋은건지 모 그것도 모를지경에... 이른... ...
자야겠어요. 담에 좋은 소식 전하죠. *^^*
*^^*
우린 어쩌면 스쳐지나가는 사이에 얼굴을 본지도 모르겠군요.
방송 아름답게 하세요.
곱디 고운 하루 되세요. *^^*
인연이 닿는다면 얼굴 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