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나들이^^
- 작성일
- 2003.01.02 00:29
- 등록자
- 민순옥
- 조회수
- 199
세원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염^^
계미년의 둘째날이 밝아오고 있네요...
오늘은 우리 가족들이 오랫만에 이곳 시골에서 대구로 나들이를
간답니다.
다들 너무도 커버려서 한자리에 모이기가 힘든데, 이렇게 그
시간이 빨리 만들어졌네요..
사랑하는 저희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 경숙이,은연이,경인이
그리고 제가 함께 듣고싶은 노래가 있어요..
그 노래는 바로 자전거탄풍경의 "너에게난,나에게넌"입니다!
이 노래가 나올 즘이면, 저희는 룰루랄라 포항으로 접어들고 있겠죠? ㅎㅎ~~ (8시~8시30분 사이에 틀어주셨음해요!)
p.s - 얼마전(12/29)이 부모님의 25주년 결혼 기념일이었는데,
선물을 못해드렸어요. 언니한테 대신 부탁 드린다면 섭섭
해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