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져야 함을 알면서도 그리워 하는 것은... ... ...
- 작성일
- 2003.01.04 03:20
- 등록자
- 권수정
- 조회수
- 210
헤어져야 함을 알면서도 그리워 하는 것은
- 고 은 별 -
별
보고 싶다고
그리워 못 견디겠다고
편지를 씁니다
그 사람은 나 없는 세상에서
눈물짓지 않는가 물어도 봅니다
그러다가 못 견뎌 하늘을 봅니다
물으면 그 사람은 미소를 짓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여
헤어져야 함을 알면서도
이렇게 그리워 하는 것은
아직도 사랑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축축한 바람결에
아직도 그대 내음 배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못다한 편지는
가슴속에 묻어두고 돌아눕는 밤
눈물이 뺨을 타고 흐릅니다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만남이 아니라 이별이라고
누군가는 말하였습니다
만났을 때 행복했던 만큼이나
이별할 때의 고통과 설움을 위하여
하나의 노래는 탄생한다고
그러나 지금 이 순간만큼은
하나의 아름다운 노래보다
그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이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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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 슬픈 거 아니에요.
혹 슬프게 다가오시는 분은,
당신 분명 그리운 사람이 마음에 있군요.
ㅋㅋㅋ
*^^*
그리움에는 이별이 없다고 하는데요,
마음속에 간직하고 살다가 한번씩 꺼내보고 또 넣어두고 하면 되니까요.
모두 모두 그리워하는 밤이 되어서, 즐겁게 신나게 사세요.
말이 맞나...? 요즘 2시간 3시간 자고 살아서 정신이... 또렷또렷 하지요. ㅋㅋ 믿을란지 모르지만, 우리는 그렇게 서로를 속고 속이고 사는거예요.
음...
가끔씩은 속고 속이고 사는 거 재밌자나요.
*^^*
화이트라이...
그거.
하루에 하나씩 하면서 살아요.
당신 오늘 넘 이쁘자나.
당신 오늘 넘 사랑스러오.
당신 오늘 넘 옷이 이뻐.
당신 오늘 넘 맛있는 거 사주고 시포.
ㅋㅋㅋ
빠빠...
*^^*
사랑스러워지고 싶은 한 아이. ㅋㅋㅋ *^^*
어늘 되기 시로... 하지만 내 나이 이제 24.
아이고... ...에겅.
ㅋㅋㅋ
++++++++++++++++++ 모 카페에다 제가 좀 전에 올린 글이구요.
그냥 요기도 남깁니다. 사심없이 남기고 들을 수 있는 에프엠 모닝쇼. 지금 자면 아마도 다시 듣기를 해야할 듯.... ㅋㅋㅋ
*^^*
이 노래 들려줄래요?
see u의 love story~~! *^^*
담에 뵈요. 포항엠비씨 간판 디제이님아...
*^^* 전 수정이에요. *^^*
아... 잠을 청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