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같은 모닝쇼...? *^^*
- 작성일
- 2003.01.06 07:21
- 등록자
- 권수정
- 조회수
- 231
어...
어...
저 아픈데요.
왜 몸이 막 춥고 으쓱으쓱 하고... 와 이리 떨리는지...
이거두 제대로 못 쓰겠지만, 왠지 지금 라디오 들으면,
에프엠모님쇼 들으면 좋은 일이 있을 거 같았는지
새벽 4시가 넘어서 잔거 같은데 일어나니까...
6시 45분이었어요.
저 약 좀 주세요.
걸의 아스피린 먹으면 나을까요?
진짜에여... 아 넘 춥다. 친구를 깨울까요?
좋은 날 되세요. 짐 나오는 노래 나 무지 좋아했는데...
예전에. 세원님. 방송 하는 분은 아프면 안되요.
사랑 받으면 안 아프니까 사랑 받으며 또 주며 사시길...
감히 요렇게 말해봅니다. *^^*
2003년 1월 6일이 시작 되었군요.
상쾌한 아침되세요.
고운 하루 보내요.
*^^*
수정이가. 대전에서. 착하져? 인너넷으로 듣고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