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내게 다시...
- 작성일
- 2003.01.09 08:25
- 등록자
- 최유정
- 조회수
- 260
안녕하세여...경주에서 대학까지 다니구여
지금은 포항에서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23살...여성입니다
(나이만 먹고 에휴~~~)
지금 방송듣고있거든여...정재욱의 잘가요.~~를 들으니
갑자기 듣고싶은 노래가 생각나서..
정재욱의 '그대내게 다시"라는 노래가 듣고싶네여
전에 좋아했던 옵빠가 가르쳐준 노래거든여..
지금은 서울에 가서...같이 들을수는 없지만..
꼭 틀어주세여...음~~8시 10분에서 30분사이에 틀어주세여
그래야 들을수있거든여..
제가 미용학원에 강사로있거든여.그래서 오늘은 방송국에
메이컵을 하러갔었어요
처음이라 너무 떨렸는데요...그래도 자신있게..했어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아무리 프로라해도
다~~처음은 있었을테니까..뭐든 열심히 할려구여..
좋아했던. 옵빠랑은 ...이제 다시는 못보거든여..
내가 마니 좋아했을때는 그렇게 힘들게 하더니...이제와서
내 맘을 흔들어놓네여...노래가사처럼 사랑은 늘 후회로
시작된다고하면서~~ 치~~~
아침에 이노래 들으면서 시작하면...정말 힘이날것같아요
꼭 틀어주세여...
'정재욱'의 '그대내게 다시'
(오늘 회원등록도했거든요...앞으로 자주 오게 될것같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