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소개 부탁드릴께요
- 작성일
- 2003.01.14 16:47
- 등록자
- 김지연
- 조회수
- 244
매일 아침 출근하며 듣는 애청자입니다.
항상 힘들어하며 출근하는 신랑에게 선물하고 싶어서요
힘들구 지치더라두 우린 함께있으니 행복한거죠.
항상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예린이 아빠 너무 고맙고 조금만 참으며 조금만 더 견디자....
내가 잘할께...
착한 신랑 화이팅....
세원씨 울 신랑 무지무지 사랑한다구 전해주시구요. 노래도 선물해주세요. 기대하고 있을게요.
그리구요 같이 근무하는 경진이랑 원장님두 함께 듣고 싶네요
"싸이의 챔피언"
7시 30분에서 8시 사이에 꼬옥 부탁드릴께요.
추운 날씨 감기조심하시구여
매일 잘듣고 있어요. 수고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