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
- 작성일
- 2003.01.14 19:22
- 등록자
- 권수정
- 조회수
- 228
365일이...
마치 다 나의 날인 것처럼 느껴지는 날들입니다.
누군가가 나의 행복을 찾아주는 것만
같.습.니.다.
눈에 보이진 않지만,
눈에 보이는 그날 그에게로 뛰어갈거예요.
저 반갑죠?
포항이 아니라 그리고 여러가지 상황으로 여기 올 수
없지만, 그래도 오늘은 몰래... 왔어요. 그러니까 노래 들려주세요. ㅋㅋㅋ *^^*
김동률 이소은 기적이던가...? *^^*
세원님, 행복하셔여...
담에 뵈여~! *^^*
공부하기 싫은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