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이 만난다는 것이...
- 작성일
- 2003.02.01 04:23
- 등록자
- 박현일
- 조회수
- 232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이 만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군요..
비록 제가 이렇게 못나고 부족한 모습이지만..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위해서는 넉넉하고 따뜻한 남자가 되고 싶었는데.. 뜻대로 되지 않는 때가 많네요..
제가 힘들어하던 때, 연락을 하면 언제든지 달려와주던 그녀였는데도.. 저는 아직도 그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언제나 상처만을 주는것 같습니다..
이런 제 모습에 실망하고 마음 아파할 그녀를 위해 저는 해줄것이 없네요. 미안하단 말 밖에..
그녀에게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 아직 많이 남아있는데.. 어떻게 해야 그 상처를 아물게 할 수 있을까요..?..
저 대신 그녀에게 제 마음을 전해주세요..
"미안하다, 희진아~"
윤미래(T)의 to my love 를 신청합니다.
2월 3일(월)에 방송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