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지들..*
우체통안에
수 많은 편지들이
어딘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위로와 격려
사랑의 고백
그리운 이야기
가누기 힘든 슬픈사연들
우정의 소소한 이야기
축하를 기다리는 초청장
무엇을 알리려는 광고들.
가까운곳에서 먼곳까지
표정도 없이
우편번호를 향해 가는 편지들.
그속엔
기쁨도 ,슬픔도, 아픔도,
미련도 할말도 넘치련만
이제 아주 먼 옛날의 추억일뿐입니다.
지금은
컴퓨터라는 작은 창이
그 숫한
사랑 이야기들을 전해주고 있지 않을까.
오늘도 많은 연인들이
이창을 통해 사랑을,그리움을
E-메일에 싫어 보내 겠지?
*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요...
오늘은 움츠렸던 어깨를 쫘악펴구 운동두 해보구..
오랫만에 친구한테 전화해보는 것두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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