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한해를 시작하며
- 작성일
- 2003.02.05 21:41
- 등록자
- 안일균
- 조회수
- 260
사랑하는 사람의 생일이랍니다.
언제나 항상곁에 있어주어 감사하고
따스한 미소로 나의 마음을 밝혀주는
그대가 있기에 더욱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이런 저의 아내가 생일이 2월 6일인데
이제 임신 4개월이라 입덧이 심해 잘 먹지를
못해요...
그래서 이렇게 글로써 위로를 해드립니다.
여보 사랑해......
그리고 얼른 입덧이 끝났으면 합니다.
이 노래를 듣고 힘을 내었으면 해요....
언제나 당신을 사랑이란 이름으로 부르는 이가....
신청곡 : 이수영의 라라라
신청인 : 안일균
부인 : 박옥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