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랑에 빠진거같아요...
- 작성일
- 2003.02.06 18:48
- 등록자
- 박성하
- 조회수
- 226
아무래도 저 사랑에 빠졌나봅니다....
이름도 나이도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냥 좋은데 어떻하죠....
그여자분은 피자가게에서 일하고있거든요~... 한달째 말못하고
그가게를 지나치고 있답니다... 너무 답답하네요...
그여자분에게 제 마음을 전하고 싶지만 쉽지가않네요....
갑자기 처음보는 남자가 가게에들어와서 좋아한다고하면
이상한 남자로 생각하겠죠?....
그래도 큰마음먹고 오늘은 얘길하려합니다... 결과가 어떻게되건
이렇게 가슴앓이하는거보단 나을거같네요.... 솔직히 며칠째 고백하려고 가게앞에 찾아갔었는데 정말이지 용기가 안나더라구요.
오늘은 정말 용기를 내보려구요...
참, 저 신청곡 있거든요...atomic kitten 의 the tide is high
꼭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