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 작성일
- 2003.02.07 14:35
- 등록자
- 서원주
- 조회수
- 206
첨으로 여기에 들어와봤는데...
학교때문에 방학때만 집에 내려와있거든요..
근데 아침에 밥먹고 설거지는 꼭 제가 해야하는지라
설거지할때마다 심심해서 라디오를 듣게 된것이
이렇게 FM모닝쇼의 팬이 되버렸네요~
DJ분 목소리두 너무 이쁘구..
아침에 나오는 곡들두 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인지라
들을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설거지두 지겹지 않구요..ㅋㅋ
아 오늘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 것은요
제가 요즘 관심이 생긴사람이 있거든요 그 얘기 좀 할려구요
제가 살을 빼려고 운동하러 다니는 곳에 코치님이 계신데요..
곰돌이같이 너무 귀엽습니다..ㅋㅋ
운동하면서 자주 얘기 못하는 것이 항상 아쉽구요..
ㅋㅋ 코치님께 관심보인다는게 넘 챙피해서 맨날 멀리서 힐끗
보구..운동두 코치님 눈치보면서 하구 그런답니다..
제가 또 성격이 이런쪽으로는 워낙 답답이인지라..
말두 제대로 못하구..에휴..ㅋ
이제 방학이 끝날때두 다 되어서 더이상 운동도 못할것같은데
연락처두 못주고받구 잼있게 친해지지도 못한것이
못내 아쉽습니다..ㅋㅋ
이 방송 들으시면 아실려나??ㅎㅎ
이제 낼이 마지막인데 낼은 꼭 제대로 얼굴뵙구
마지막인사는 꼭~드리고 싶네요.*^^*
한달동안 운동하면서 농땡이 핀거 너무 죄송하구..ㅎㅎ
으 암튼 너무 아쉬워요~
여름방학 때 또다시 운동하러 갔을때 코치쌤이 계속 있었음 조
켔어요..쿠쿠'
신청곡 꼭 틀어주세요~
운동할 때에 나오는 노래중에 제가 젤 좋아하는 노랜데요
송윤아의 분홍립스틱~
꼭 방송해주세요~^^*(저는 8시쯤 설거지를 한답니다~3부첫곡으루!)
앗!이름 밝히지 마시구..ㅎㅎ 꼭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