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그러하네요
- 작성일
- 2003.02.07 18:13
- 등록자
- 방혜정
- 조회수
- 222
언니 혜정입니다..(너무친한척했나?)
언니 저요 사랑하는우리 애인하고 눈물흘리면서 목소리 높이면서 조금 싸웠어요..
사귄지3년째 접어드는데요..
늘..처음같은설레임으로 대했는데...그만 싸우고 말았어요..
제가 오빠기분을 망쳤을거예요..아침에 미안하다고 화는다풀었지만..구래두..이렇게 공개사과를 해야 기분이 좀 풀릴것같아요..
언니 혹시 소개해주신다면 ..2부마지막곡으로 린에 사랑에 아파본적있나요 청합니다..구리구 우리 오빠한테 미안하다고 ..앞으로더마니 사랑할거라고 전해주세용~~
즐거운 주말보내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