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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너무 너무 아팠습니다.가슴이 답답하고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으로 배를 움켜잡고 침대에 웅크리고 있었는데.아무도 없는 텅빈 집에 혼자 있으니 더더욱 외롭더라구요.외로운데 아프기까지 하니깐 너무 속상하다..김현성의 "유죄"가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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