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실지모르겠네요....
- 작성일
- 2003.02.19 23:03
- 등록자
- 박성하
- 조회수
- 248
저 기억하실지모르겠네요....
피지집아가씨를 좋아한다고 사연을 올렸었는데....
그때 그아가씨에게 고백을 한다고 그랬었는데 이주가 지난 아직
까지 고백을 못했구요.... 이젠 최악의 상황까지
발생하고야말았어요.... 며칠전부터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그만뒀을거라고생각안했었는데 이렇게 허탈할줄이야....
사랑은 타이밍 싸움이라하던데... 전 그 타이밍을 놓쳐버린건가
봅니다.... 일찍 제 마음을 전하지못한게 너무 후회되네요...
어쩌면 그아가씨가 그만두지않았더라도 끝내 말하지 못했을지도
모르죠.... 그래도 다시는 볼수없다는 생각을하니 너무 아쉽네요
그냥 바라만보는것만으로도 좋았는데....
노래 들려주실거죠?..brandy- everything i do i do it for you
꼭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