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포항~영덕(노선버스?)
- 작성일
- 2003.02.20 11:35
- 등록자
- 조병옥
- 조회수
- 272
안녕하세요. 전 매일 경주에서 영덕까지 출퇴근을 합니다.
아직 신혼생활(3개월)에 푸~~~욱 빠져 있어서 매일매일 행복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맞벌이를 하는 처지라 아내와 서로 가사일도 분담하지여... 어제는 아내가 회식이 있어서 오늘 아침담당은 접니다. 메뉴는 간단하게 토스트에 우유한자...
아내가 아침을 차릴때는 통상 밥을 먹습니다. 다섯살 차이가 나는 처지라 더 놀고 싶고 하고싶은 일도 많은 아내지만~~~~
저를 위해 힘들어도 늘 행복한 얼굴로 대해주는 아내가 너무 고맙고 사랑스럽지요...^^* 님께서 대신해서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영~~꺽!
*듣고싶은 노래: 싸이의 "낙원"
추신: 혹 사연과 노래를 채택해주신다면 3,4부에서 소개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