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작성일
- 2003.02.21 12:29
- 등록자
- 허영옥
- 조회수
- 227
매일 아침마다 출근준비를 하면서 언니목소리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연은 오늘 처음 보내보네요...
조금 쑥스럽고 어색하군요...ㅎㅎ
다름이 아니오라 인사도 할겸 듣고싶은 노래가 있어서요..
며칠전 동창회 갔다가 친구녀석이 이 노래를 부르던데..
남자친구와 사이가 별로 안좋아서 그런지 노랫말이 귀에 쏙 들어오는거 있죠....김경호의 사랑했지만 꼬~옥 듣고 싶네요..
이름은 말하지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