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도와주세요~~
- 작성일
- 2003.02.24 19:01
- 등록자
- 박찬우
- 조회수
- 270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너무 잘듣고 있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은 어떻게 잘 마무리하셨는지요??
원님&FM모닝쇼 가족여러분께 꼭 한가지 물어보고자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사람이 만나서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조건,배경,나이,직업, 환경,능력등등 조금은 볼수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느낌"이라는 것은 이해가 됩니까??
아침부터 무슨 말인냐구요??
한달전 직원소개로 한여자분을 만났습니다.(참고로 그녀를 2년전부터 저는 좋은감정을 갖고 알고있었으며, 한번기회가 되면 꼭 만나보고싶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죠^^)
일주일에 두세번을 만나면서 저녁을 먹고 일상적인 얘기도 나누면서 나는 그녀에게 모든 감정얘기를 했고,, 그녀역시 나를 만나면 편안하고,,즐겁고,,좋은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했죠..
그러나 나에 관한 "느낌"이 오질않는다는 이유로 그만 만나자는 얘기를 했습니다.
원님,,,
원님은 이해가 됩니까???
만나면 편안하고,,즐겁고,, 싫어하지 안는데 왜 헤어지자는 것인지,,,이유가 먼지 말입니다....
그녀에게 묻자 그녀는 남여간에도 말로 설명할수 없는 것이 있다는데,,,그것이 무엇인지 궁금하고,,,정말 설명할수 없는 것이 인는지도 궁금합니다....
서로에게 좋은 감정이 있다면 계속만남을 유지하면서,, 그 사람의 단점이 있다면 지적하고,, 좋은 관계로 발전하는 것이 옳지안을까요???
아침부터 넘넘 힘든질문을 했나요??
정말 저에게는 중요합니다...세원님의 좋은말씀,,FM모닝쇼가족여러분의 칼날처럼 날카로운 질책부탁드리며,,개인적인 멜(universe73p@hanmail.net)주소로 연락관계없구요,,방송으로 말씀해도 관계없습니다....꼬~~옥부탁드립니다.^^
P/S. 참고로 그녀의 애창곡은 성시경-->선인장을 신청하구요..
화요일(25일) 아침8시~8시20분사이에 부탁드립니다.
죄송하지만 이름은 밝히지 말았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