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도와주세요~~
- 작성일
- 2003.03.06 16:52
- 등록자
- 정은영
- 조회수
- 217
에구에구...
지난번 출근하면서 방송 들었는데
느낌이 비슷하다 싶었다...
마음고생이 많구나?
세상에 반이 여자잖아...
확 털어버리고 새로운 여인을 찾아보자...
확실히 더 멋지고 좋은여자 만날 수 있을거다.
누군지 몰라도 그 여자는 호박 넝쿨을 기냥~~ 걷어 찬거다.
나중에 아마 많이 후회하게 될거다....
찬우를 믿는다.
세상에 너만한 남자도 흔치 않지..
기운내라.. 박찬우
화이팅~~
┃-------------------- 원본 글 ---------------------
┃글주인 : 박찬우(universe)
┃날짜 : 2003-02-24 오후 7:01:38
┃제목 : 누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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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 아침너무 잘듣고 있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은 어떻게 잘 마무리하셨는지요??
┃
┃원님&FM모닝쇼 가족여러분께 꼭 한가지 물어보고자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사람이 만나서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조건,배경,나이,직업, 환경,능력등등 조금은 볼수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느낌"이라는 것은 이해가 됩니까??
┃아침부터 무슨 말인냐구요??
┃
┃한달전 직원소개로 한여자분을 만났습니다.(참고로 그녀를 2년전부터 저는 좋은감정을 갖고 알고있었으며, 한번기회가 되면 꼭 만나보고싶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죠^^)
┃일주일에 두세번을 만나면서 저녁을 먹고 일상적인 얘기도 나누면서 나는 그녀에게 모든 감정얘기를 했고,, 그녀역시 나를 만나면 편안하고,,즐겁고,,좋은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했죠..
┃그러나 나에 관한 "느낌"이 오질않는다는 이유로 그만 만나자는 얘기를 했습니다.
┃
┃원님,,,
┃원님은 이해가 됩니까???
┃만나면 편안하고,,즐겁고,, 싫어하지 안는데 왜 헤어지자는 것인지,,,이유가 먼지 말입니다....
┃그녀에게 묻자 그녀는 남여간에도 말로 설명할수 없는 것이 있다는데,,,그것이 무엇인지 궁금하고,,,정말 설명할수 없는 것이 인는지도 궁금합니다....
┃
┃서로에게 좋은 감정이 있다면 계속만남을 유지하면서,, 그 사람의 단점이 있다면 지적하고,, 좋은 관계로 발전하는 것이 옳지안을까요???
┃
┃아침부터 넘넘 힘든질문을 했나요??
┃정말 저에게는 중요합니다...세원님의 좋은말씀,,FM모닝쇼가족여러분의 칼날처럼 날카로운 질책부탁드리며,,개인적인 멜(universe73p@hanmail.net)주소로 연락관계없구요,,방송으로 말씀해도 관계없습니다....꼬~~옥부탁드립니다.^^
┃
┃P/S. 참고로 그녀의 애창곡은 성시경-->선인장을 신청하구요..
┃ 화요일(25일) 아침8시~8시20분사이에 부탁드립니다.
┃ 죄송하지만 이름은 밝히지 말았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