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뭐 신나는일 없을까??
- 작성일
- 2003.02.26 19:49
- 등록자
- 김수진
- 조회수
- 230
언니!!! 오늘은 말예요..
디따시리 짜쯩을 많이부렸어요......
거기서 다른사람땜시 제가 엄청 위에분한테 깨졌거든요..
혼자서 속으로...
"그래 함 착한 일 하는 샘 치고 참자!!"
함서 참았는데 3번 같은 현상이 반복되서,,,,,,,아!!!
"당사자가 자꾸 미안하다고 하는데,,,
아!!!!!!!!! 언니,,,어케야 할까요..
내가 상사에게 안했다고 함 다른 사람이 깨지고,
참자니.......속 터지겠구...
성격 좋은 나,,, 어제 얼굴 붉어질 정도로 참았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다 잊고 많이 웃을려구요...
언니,,, 신나는 노래틀어 주세요...
대빵,,,크게 함께출근 하는 사람들이.......
'그래도 제가 성격좋데요........^^"
자,,그럼 오늘도 많이 웃고..행복사수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