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큰일 났어요~~꼬~~옥~~읽어 주세요~~^^
- 작성일
- 2003.03.03 16:20
- 등록자
- 이은정
- 조회수
- 249
우와~이 코너의 반이 훈이오빠 콘서트표 구하려는 사연들이네요
그리하여~저도 한 몫을 도울까 하는데~~그래도 될까요~^^언니
제가 어제 부모님께 큰 실수를 해 버렸지 않겠습니까~ 헐~
저희 아버지 넘 화가나서~앞으루 아빠한테 말 시키지 말래요~헐~
그러려구 그런게 아니데~~(ㅡ.ㅡ;;)
제가 얼마전 1년만에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다시 공부를 하고싶어~ 간호과에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합격을 하고도~ 집안의 사정으루~진학을 못하게 되었구요~
하고싶어 하는 공부 못 시켜주시는 부모님의 맘이 아픈걸 알면서도~ 새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때문에~저도 모르게~부모님께 모진말을 하고야 말았네요~~
부모님과 화해를 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시지 않겠어요 ^^
언니 부탁 드립니다. ^^
◎듣고 싶은 노래는여~~
얼마전에 클래식을 보았는데~영상이 넘 이쁘더라구요~
울 부모님도 저런 시절이 있었겠져~~^^
그래서 "자탄풍의 너에게 난,나에게 넌" 틀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