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창 밖을 보셨어요
- 작성일
- 2003.03.03 16:49
- 등록자
- 이은정
- 조회수
- 253
언니~
언니도 지금쯤 창 밖을 보고 있을까요??
지금 창 밖엔 하얀 물체가 하늘에서 내려오고 있는데~~
올 겨울은 유난히도 눈을 많이 볼 수 있었던 겨울이였던것 같아요~ 23년동안 포항 살면서 이렇게 많이 본적은~~올해가 첨인데~
정말 기분 좋네요~
괜히 부모님과의 어근난 오해의 매듭도 풀 수 있을 것 같고~
뭐~언니가 조금이나마 도와 주신다면요~^^ ㅎㅎ
언니 눈을 보니 듣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
"쿨의 발자욱"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