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 작성일
- 2003.03.07 21:57
- 등록자
- 최안숙
- 조회수
- 216
안녕하세요!!
나로 생일 축하 해주셔셔 고맙습니다.바로 글 올렸어야 하는데 죄송해요.아이가 입학했는데 엄마가 더 바쁘네요.들뜨고 설레고 걱정스럽고 만감이 교차 하네요. 생일날 엄마 좋아 하는 노래 신청했다고 밉데요. 언니께 부탁해서 들려달라고 떼를 써서...
취침 시간인데도 제 옆에 서서 "언니 사랑 해요 아침마다 들어요제 부탁 들어주세요. '러브' 당신의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많이 좋아하는데 들려주시면 안되나요?"하는데...부탁해요 8시 10분전까지 듣다가 등교해요.들려 주세요..꼭...
전 나훈아 오빠 노래도 좋아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