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럽더군요..
- 작성일
- 2003.03.08 09:26
- 등록자
- 김재성
- 조회수
- 233
안녕하세요?
매일듣는 애청자(흥해 달전)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얼마전 저의 부인과 어머니와의 오해가 있어서 이렇게 글을 띄우게 되네요.
저희는 흥해고 저희 어머님은 송도에 사십니다.
그런데 얼마전 송도에서 조금한 오해때문에 요즘은 안부 전화도 없이 (부인) 지냅니다. 제가 중간에서 화해(휴전)를 할려고 해도 되지가 않네요.. 이런게 고부간의(?) 갈등인가요.. 전 참고로 만3년이된 부부입니다..
어떻게 화해를 풀수없나해서 고민중... 마침 나훈아 빅콘서트 소식을 듣고 서로 같이가서(고부) 보게하면 어떨가 해서 티켓을 살려고하니. 제가 요즘 야간 근무에 시간이 좀 어렵네요..
그래서인데요, 두분을 위해 조금한 도움을 청합니다....
좋은 방송 부탁드리고요.. 건강하세요.. 애청자분들도요..
어머님이 좋아하시는 나훈아의 잡초 부탁할께요..(같이 들을수 있는 날을 위해서.....)
*^^* 부탁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