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이 넘 나두 받구 싶어영~!!!ㅠ.ㅠ(읽어라두 주세염~!)
- 작성일
- 2003.03.09 11:41
- 등록자
- 최윤경
- 조회수
- 216
앙냥하세염~!!세원엉늬~~~^^
티켓이 넘 나두 받구 싶어서 이케 사연올립니다.
솔직히 이런 라됴 프로그램엔 첨으루 글올려여.
계속 아침마다 출근준비하면서 듣기만하구...내가 이케 모닝쇼에
글을 올리게 될줄이얌 몰랐습니다.
엉늬~~~
첨으루 글올리는데 꼭 끝까지 읽어주세염~ 엉늬가 방송할때 약
속 하셨져? 하나두 안 빼먹구 다 읽을거라구......
엉늬~~~
티켓을 솔직히 제가 구입해서 엄마에게 드리구 싶지만.. 주머니
사정상 그럴수가 없어서... 엉늬에게 부탁드려여
우리 엄마 고생 참 마니 하셨어영... 아빠는 제가 초등3학년때
돌아가시구... 엄마 혼자서 14년동안 저랑 작은엉늬 오빠.. 이
케 3남매 키워오셨어영... 큰엉늬두 있지만 큰엉늬는 집안 사정
상 중학교졸업하구 설루 가서... 남의집 가게 일도우면서 학교다
니구.. 짐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구 있습니다...
허지만...울엄마가.... 14년동안 혼자서 일하시면서 저 대학까지
졸업 하게 해주셨어영... 그리구 그동안 정말 내가 엄마앞에서
너무나두 잘못한 점두 많구 엄마 눈에 눈물 나게 한적 많아여...
나두 그렇지만 울 옵빠두 똑같습니다..ㅠ.ㅠ.
매일 아프시다면서 하루하루 안 빼먹구 아침일찍 출근하시구
밤늦게야 집에 들어오시구 그래염...
글서 울 엄마는 이런 콘서트! 보시러 간다는..생각!한번두.. 못
해보세염
엉늬 저 좀 도와 주실래염~
생일선물 정말~ 제대루 못해 드린점. 이번 기회루... 정말 제대
루 해드리구 싶어영~~ 아직 생일은 아니지만.....글애두...
이번기회에 엄마얼굴에 활짝 웃으시고 미소짓는 얼굴을 보구
싶어영~ 엉늬 도와 주세염...
만약에 티켓 두장에 제게 주워 진다면.. 엄마손 꺽 붙잡구 보러
가구 싶네염.....
엉늬~ 부탁 드리염... 아참!! 발표 엉제 주실거에염.. 제가 8시에
출근이거든.. 빨리 1부때나 해주셨음 합니다... 부탁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