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포항으로... *^^*
- 작성일
- 2003.03.10 02:14
- 등록자
- 권수정
- 조회수
- 252
안녕하세요.
앞으로는 cherish로 소개해주실래용? *^^*
방금 서울에서 포항 왔어요.
오자마자 컴 키고 사연 남기는 거면 소개해줄라나요? *^^*
갑자기 엄마가 보고 싶고, 그 사람이 보고 싶어서 왔어요.
엄마는 봤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은 볼 수가 없어요.
용기내서 보러 갈까요?
그 사람은 제가 포항에 온지 알까요?
세원님 오늘도 힘차게 상쾌하게 그리고 목소리만큼이나 발랄하고 상큼하게... 한 주를 시작하세요. *^^*
전 밤12시 버스 타고 또 다시 서울로 갑니다.
물론 서울에서도 포항 방송 잘 들을게요...
*^^*
팀의 별은 정말이지 감동이었습니다.
오늘은,,,
김현철의 거짓말도 보여요. 듣고 싶어요.
들려주실래요?
그 사람의 사랑인지 아님 거짓말인지...
다 눈에 보여용.. *^^*
그 사람에게 전해주세요.
사랑하는 애인사이는 이젠 싫구요...
그냥 귀여븐 이쁜 동생으로 봐 주세요.
제 꿈을 찾아주신 것도 감사하구요.
용기 주신 것도 감사하구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행복하게 사세요.
착한 말 잘듣는 때 안 쓰는 어른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볼 땐 우리 웃으면서 꼭 만나요.
처음처럼...
** cherish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