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해요.....
- 작성일
- 2003.03.11 09:32
- 등록자
- 이영선
- 조회수
- 229
언니 너무해요....
어쩜 이럴수가 있어요ㅠ.ㅠ
어제 아침 발표를 보구 그냥 맘을 접구 하루동안 일하고 학교가
고 했는데.....
근데.....집에 가니깐 언니가 하는말이 엄마가 나훈아 콘서트를
되게 가고 싶어하신데요....그 말을 들으니깐 얼마나 죄송하던지
이 때까지 엄마한테 제대로 해 준것두 없는데....
넘 넘 죄송했어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 엄마가 마니 아프시더라구요....
그래서 더 죄송했어요.....
그래서 저 언니가 미워요...
항상 모닝쇼로 눈을 뜨고 모닝쇼를 들으며 출근을 했는데..
실망했어요.....
글구 솔직히 나훈아 쇼... 티켓이 넘 비싸요.....
요즘 회사를 다니며 학교까지 다닐려구 하니....책값이랑 기름값
두 장난아니구.....
언니 미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