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힘내!
- 작성일
- 2003.03.12 23:54
- 등록자
- 김혜옥
- 조회수
- 224
언니 친구랑 맥주 한잔하고 들어왔어요.
그 조그마한 얼굴에 그늘이 가득했어요.
(하기야 얼굴이 너무 하해서 표도 잘 안나요...ㅋㅋㅋㅋㅋㅋ)
제가 위로라는 걸 잘 못하거든요. 헤어지고 나니 아쉬움이 남아서 언니의 힘을 빌리려구요.
"정현아 힘내라 사람은 늘 걱정근심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본다 그 근심걱정을 잘 풀어가야만 마음의 짐이 가벼워지고 우린 행복이란 단어를 써가며 살아가는거 아니겠니!"
"절망이란 단어 다음엔 항상 희망이란 단어가 있고, 깊은 낭떨어지 킅엔 한송이 꽃이 피어있단다."
"네 옆엔 항상 희망과 웃음을 줄수 있는 친구들 동료들이 있다는걸 잊지말고 힘들땐 기대기도해라. 우리들은 네게 힘을 줄수 있다 우린 친구야이가"
"친구야 힘내"
언니 우리 출근시간이거든요. 신나는 노래 하곡 부탁해요.
(NRG-Hit Song)
어! 언니 잠시만요 희정이가 지금 잘자라고 문자들어왔어요. 삐질라 희정이 한테도 안부전해 주세요.
"희정아 정현아 출근해서 웃으면서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