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_-;
- 작성일
- 2003.03.13 17:46
- 등록자
- 오은숙
- 조회수
- 227
언니 안녕하세요 ^ ^
정말 황당하네요;; 제가 엉뚱해서; 맙소사;
저가.. 여기 일을 시작한후로..
언니방송을 항상 듣게 됐어요~ ^ ^
아침에 여섯시 반에 일어나서 오키도키? 그거 끝나면..
바로 언니 방송하잖아요..
글쎄.. 제 친구 생일.. 2월 13일날..
전 이 방송이 .. 방현주에프엠 방송인줄알고..
저가 사실;; 언니방송 제목을 잘 모르고 있었거든요~ -_-;;
암튼 그래서 모르고 방현주씨 방송할때.. 친구생일ㅊㅋ겸..
생일인 친구가 남친이랑 100일이여서.. ㅊㅋ 해준다고..
글을 올렸는데.. 알고보니.. 방현주씨 방송글에다가 올렸네요
-_-;;;; 그뒤에 지나고 나서야.. 몇일이 지나서..
언니 이름이 정세원인걸 알았구요~ -_-;; 내가 미쳐요~
암튼.. 그래서 너무 아쉬웠어요~ 아휴.. 하하;; 저 엉뚱하죠;;
이제 여기 일한지 두달됐는데.. -_-;; 언니방송 청취하면서
이름도 모르고 있었네요~ ^ ^; 서운해 말아주세요~ ;;
제가 씻을때.. 쯤이면.. 한 일곱시;; 되거든요;; 그럼
제목이 슝~ 하고 지나가니~ -_-;; 맙소사;; 알리 있겠나요~;;
^ ^;; 이제서야 알았으니깐~ 호호~ ;; 칭찬~~ (* __
지금 일하고 있는 중인데 오늘은 좀 한가하네요~
본사에서도 연락두 없구.. 이제 여기일도 조금씩 적응해가고
있어요.. 첨엔 실수를 많이해서.. ^ ^;
ㅇ ㅏ~ 날씨가 좋아서 몸이 나른~ 해지네요~ ,,ㅠㅠ
낼은 화이트 데이인데.. 흐흑.. 외로븐 저네요;;
아는언니가 사준다고 했어요~ 히히.. -_-;;
오늘은 할머니 생신인데.. ㅊㅋ해쥬세요~ 늦었지만;; 하하;;
언니는 남친 있으신가요~ 뽀 하 하;; 있을꺼 같어~ -_-a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
타투 에.. 동성애 뮤비로 화제가 된 노래.. 팝송;;
아시겠져? 그노래여~ ^ ^; 노래는 좋더라구요~
우리 한국에도 인정은 안되어있지만..
동성애 들이.. 몇분 계신걸로 알고있어요~ 그런글도 많이 봤구요
멋있다~ 그죠~ 사랑엔 국경도 없다고~ -_-; 하하;;
언니~~ 방송.. 일곱시 사십오분쯤에 해쥬세요~
나 준비다하고 숭늉먹고 있을때~ ㅎ ㅣㅎ ㅣ~^ ^..
이제 자쥬 글 쓸께요~ ^ ^..
은근한 추위 조심하시구요~ ^ ^.. 행복하세요~^ ^*
아.. 올만에 친구들 이름도 한번씩 불러보고 싶네요~ 불러주세요~★
강진이~ 혜쥬~ 재라~ 썬~ 장미야~ 떡아~~ 히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