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틀어주세요..간절히...
- 작성일
- 2003.03.16 13:53
- 등록자
- 김선화
- 조회수
- 210
안녕하세요..
아침마다 세원언니의 방송을 들으면서
매일 하루를 시작한지도 꾀 오래 됐네요..
매일 들으면서 나도 한번은 사연을 올려 봐야지 하면서도
한번도 못 올려 봤어요.
하지만 오늘처럼 이렇게 비가 내리는 한가한 주일이 되니..
아니 만약 제 사연이 방송에 나가게 된다면
월요일에 나가겠죠?
올해 새로운 직장으로 옮겼어요..
그런데 그전에 있던 직장 동료들과 정이 너무 많이 들어서
그런지 새로운 직장에 적응하기가 조금 힘들었어요.
대학교를 같이 다니고 첫직장에 2년을 또 함께 했으니 정이
오죽 많이 들었겠어요? ^^
저만 직장을 옮긴것이 아니구 다른 동료들도 거의 다른 직장으로 자리를 옮겼는데 서로가 많이 힘들어하고 있어요.
그래서 거의 매일 퇴근하고 만나고 그래요..
우리 수경이랑 미영이 ,세영이 또 은정이 언니...모두 힘내자..
참,,조뚱!! 결혼 축하해..항상 행복해하는 우리 6총사가 되자
신청곡은...Norah Jones 의 Don't Know Wh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