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3.03.18 13:30
- 등록자
- 김인지
- 조회수
- 237
오랜만에 해를 보니까. 넘 좋군요
출근길에 논두렁 밭두렁을 지나는데요..
파란 새싹들이 자라는걸 느끼면서..봄을 실감한답니다.
옆집에 목련도 하얀 봉우리를 살며시 내밀고.. 넘좋아
마치 제가 새옷으로 갈아입은것 같이 가뿐합니다.
가을이면 예쁜 엄마가 될 내친구 시향이를 위해!!
노래한곡 신청합니다.
포항에서 경주로 출퇴근을 하느라.. 더 힘든데요
힘내라고 꼭 전해주시고요^^*
씩씩하게 봄을 맞이하길..
임창정님의 기쁜우리~~JAZZ~~ 둘중에 한곡!!!
잘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