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고 있는걸...
- 작성일
- 2003.03.28 00:04
- 등록자
- 김효경
- 조회수
- 214
아이구 입아파~~
"오늘 아침 라됴 들었냐?? 나 공중파 탔자나..룰루"
자랑을 너무 하구 다녀서 정신없어여~~
깜짝 놀란건요.. 노래를 틀어주실꺼라 굳게 믿고 었지만..
아이디도 아닌 이름과 함께 나오니깐 잠이 확께더라구요..
노래만 살짝 틀어주셔도 되는데^^부끄럽게..
아이디는 우리강아지 이름이에여 "포식이" 462 ㅋㅋㅋ
밥을 너무 마니 먹어서 포식이라구 지었죠..
자기전에 여기 들린이유는??
지금 흥얼거리구 있는 노래가 있어요..
f-iv 걸~~
언제라도 너를 원할뿐인 girl~~
내안에서 널 보내는 그순간 나도 없는 girl~~
제친구에게 버림받은 헌이와 함께 듣구 싶어요..위로가 될까요??
사랑하는 연인에게서 상처를 받은 모든 MAN들과 함께 ~~
이런말이 문뜩 생각나네요 "있을때 잘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