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고마워요
- 작성일
- 2003.04.03 15:37
- 등록자
- 김다정
- 조회수
- 228
언니! 아침에 방송 넘 잘 들었어요
고마워요!
언니 방송 들어서 넘 기분이 좋았는데
저의 남친 땜시롱 마음이 아프답니다
일하다 다쳐서 지금 병원에 있거든요
수술을 했다고 하는데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회사때매...
글구 남친은 대구에 살고 있거든요
거리상으로 좀 멀잖아요
이번주 식목일날 병문안을 갈려고해요
언니!
제 남친 빨랑 낳아서 봄 구경하자고 전해주세요
글구 사랑한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