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섭한 하루~^^
- 작성일
- 2003.04.07 15:53
- 등록자
- 한성림
- 조회수
- 236
안녕하세요? 세원언니~~
오후가되니 날씨가 흐려지는것 같네요~
주말에 언니가 서울서 내려와서 가족들과 함께 경주 꽃놀이를 다녀왔거든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람들도 엄~청 많구 꽃도 넘 너무 예뻤어요~ 사진도 많이 찍구 즐건 하루를 보냈죠~
그런데 언니가 올라가고 나니 집이 텅 빈 것 같은게 넘 섭섭해요 시간도 넘 빨리 지나가버린 것 같구~~^^
언니가 이 방송을 들을 수는 없겠지만(사연 소개해 주시면 녹음해서라도 들려줘야죠~^^) 가족들 모두가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아! 그리고 제가 미루고 미루다 얼마전부터 영어학원을 다니는데 열심히 하라고 격려도해주시고요ㅋㅋ
신청곡은요~
이소은의 "키친"
7시에서 7시 30분사이에 꼭! 틀어주세요~~
그리고 이 방송을 듣는 모든 분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