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해가 떳습니다
- 작성일
- 2003.04.10 07:11
- 등록자
- 김가영
- 조회수
- 207
간만에...뜨는 해를 보며 출근했어요..ㅋㅋ좋더군요
봄비도 왔으니까 이제 정말 완연한 봄이겠죠??
아직은 아침에 날씨가 좀 쌀쌀하긴 하지만...
이제는 따뜻한 봄이 오길 바래봅니다..
마음까지 따뜻한 봄이 되길요..
오랫만에 뜨는 해 보면서...우리 모두의 맘속에도 둥근해가 떳으면 좋겠어요..다덜 즐건 하루 되세요~!
그리구..어제 회사에서 안 좋은 일들이 있었답니다..
이제 우린 회사를 상대로 싸워야하는데..우리 파리바게뜨
기사님들...모두 힘내자구 해주세요..
신청곡은요..임창정의 내가 웃는건..^^
언니두 즐건하루 되세요
글구 얼마전 헤어졌던 남자친구랑..그냥..우정을 나누는 칭구가 되기로 했어요...^^인연이 나뿌게 끝나지 않아 다행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