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소년이 대구에서
- 작성일
- 2003.04.13 07:29
- 등록자
- 이형욱
- 조회수
- 258
안녕하세요. 전 포항에서 살다가 학교때문에 대구로 옮긴 순수 포항소년입니다. 군에 갔다와서 모닝쇼랑 정오의 희망곡을 즐겨듣다가 대구로 옮기게 되었는데, 우연히 인터넷을 뒤지다가 포항엠비씨 라디오를 여기서도 온에어로 들을 수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누나(?)라고 해도 되죠?
누나 목소리 너무 매력적이고 좋습니다.
듣고 싶은 곡은 쿨의 '이별로 배운 사랑'입니다. 전 이곡을 무지무지 좋아합니다. 대구에서도 듣게 되어서 기쁩니다. 꼭 틀어주세요. 그럼 안 들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