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하
- 작성일
- 2003.04.18 11:55
- 등록자
- 김소희
- 조회수
- 217
오늘 아침은 정말 즐겁게 시작했습니다.푸하하하
신청곡이 나와서요...너무 단순한가요?
자는 동생 깨우며 " 야...내이름 나왔어..신청곡도 .들어봐"
하면 흔들어 깨우며 볼륨도 크게 하고 ㅋㅋㅋ
뮤즈에도 참여 했지요.
멜로디는 기억나는데 분명 아는 노래인데..제목이 뭐더라...
하며 테잎 다 뒤져서 보냈죠.
급하게 보내느라 다른 말은 보내지도 못했어요..
보내면서도 아마 내가 아깝게 두번째로 보냈을꺼야...
하며 즐겁게 웃기도 했구요.
참여하는게 이렇게 즐겁게 신나는 일인줄 정말 몰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