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스키가...머냐면..
- 작성일
- 2003.04.25 08:52
- 등록자
- 주종범
- 조회수
- 252
대학..1년때..
짝사랑하던 그녀..나보다.한살많은 그녀.
같은 동아리 선배...
언제나..그녀주위를 맴돌며..나으 마음을..보인지..언..1년..
벗뜨..그러나..그녀는 앤이 있었다..것두..
같은 동아리선배에..같은과..직속선배..흑흑흑~~
주체할수없는..내마음을...그녀에게 고백했죠..
당연한.결과인줄...알면서..
그날..친구들과..술..엄청마셨습니다..후후~~
밖을나오니..아리까리..하더군요..
땅이..일어나고.하늘이 꺼지더니..기여이..
지나가는..모든 여자가..그녀로 보이는겁니다..ㅋㅋㅋ
지나가는...ooo양을 잡고..그녀이름을 부르며..키스를 했네요..
바로..퍽~~~~~~~~하고 날아오더군...
그날이후로..키스퍽..키스퍽..하던것이..
우째..퍽스키가..되어부렸네요...
상쾌한 아침을..위하여....
신청곡 하나..뛰움니당...이번엔..1~~2부사이에 들려주실려나..
deep purple의 highway star
아침에...듣기에 넘 시끄려울려나..
그래도 출근길엔...빠른비트에 조금은..신선할꺼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