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구때웠다~!!
- 작성일
- 2003.04.30 07:12
- 등록자
- 김가영
- 조회수
- 230
하늘에 빵구가 났는지...비가 하염없이 오더니..
아침엔 떠오르는 해를 보며 출근해서 기분이 좋아요^^
간만에 해를 보는듯하네요...
실은 어제 밤 제가 빵구난 하늘 때웠거든요...ㅋㅋㅋ
지금이 장마철은 아니니까 오늘처럼 좋은날씨..몇일동안 계속 되겠죠??
내일부터 쉬는 회사가 참 많다네요..
언니나 저나....ㅠ.ㅠ 쉬지도 못하고...
그래두..남들놀때 열심히 돈 벌자구요~!!ㅋㅋ
계속 많이 아팠는데...이젠 몸이 많이 좋아졌어요^^
이젠 기분도 몸도 계속 좋아야지~~!!
참...오늘...상수가..저 일도와주러 오거든요...
상수랑 다른 P기사들이랑 같이 들을거예요
얀의 부탁....만약에 없으면요...그래서 그대는 이라도..ㅋㅋ
어제 문자로 이노랠 신청한다는게 잘못했어요..ㅋㅋ
언냐..오널 간만에 뜨는 해처럼 밝고 맑고 기분 캡인 하루 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