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공주 첫출근날(제발 읽어주세요)
- 작성일
- 2003.05.02 16:45
- 등록자
- 정승호
- 조회수
- 203
안녕하세요!!
유난히 즐거운 아침입니다
왜냐고요? 오늘은 제 애인이 거의3달의 백조 생활을 끝내고
병원에 첫출근 합니다 제 애인이 소심공주에요
소심해서가 아니라 그냥 귀여운 별명같아서 제가 붙인 별명이에요
늘 잘해주지도 못하고 신경질만 내는 저만 바라보고 사는 애인이
늘 고맙기만 하지만 잘 표현 못하고 있어요
선물을 주기보다는 세원님의 축하가 추억에 기리 남을 것 같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저 라디오에 이렇게 하는거 처음입니다)
그리고 넘넘 사랑한다고 전해 주세요
듣고 싶은 노래는 조장혁의 러브 꼭꼭 들려 주세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