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또 한번 이런 사연으로 글을 쓰네요..
- 작성일
- 2003.05.03 00:47
- 등록자
- 정유진
- 조회수
- 202
혹시 기억할실려나요...?
예전에...늦잠꾸러기..중학생..쪼꼬우유..^_^
그 쪼꼬우유가....드디어 컴백했습니다...
엄청난 공백을 깨고..여러분의 성화에 힘입어..(?)//
아무튼...드디어 컴백!!! ^-^
잘 지내셨나요..?
그때..저는 늦잠꾸러기로 낙인찍힌 뒤로..
열심히 아침에 일찍일어나려고....노력을...수도 없이 했으나..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여전히..늦잠을.....^_^
그러나 예전보다는 5분 일찍 일어난답니다..[!]
제가 오랜만에 컴백하여 쓰게 된 사연은...
예전과 똑같습니다....ㅠ.ㅡ
예전에 시험을 망쳐서 우울하단 이야기로 써내려갔습죠...
지금도 그렇답니다...
작년에는 그래도 평균이 90점대를 넘었습죠..
그[!]런[!]데[!]
이번 시험에서 엄청난 낭패를 보고 말았습니다....
이번 평균이 글쎄 80점대로 엄청난 하락을....ㅠ.ㅜ
황당....하시죠..?
이번 중간고사는요....
4.31부터 시작해 5.2일날 끝이났어요.저희학교는요....
실기위주인 체육,미술,음악을 뺀 8과목을 쳤습죠....
제가 생각해도...점수가 어찌 다 그 모냥인지...우습더라구요..
마지막 시험 전날..저는 엄청나게 울었답니다...
뭐가 그리도 슬프고..서럽던지요...그리고...답답하던지요...
왜 답답했냐구요..?
제 주변에는 공부 잘하는 애들이 수두룩 빽빽한데..
저만 그러는게....너무 웃기고..답답해서요.....
아무튼...이번 중간고사...엄청 망하고....
방안에만 콕 쳐박혀 있습니다...
이 소녀...이 방에서 구재해주시옵서서.....ㅠ.ㅡ
즐거운 토요일을 학교 같다와서...방에만 쳐 박혀 있는게..
아침에도 괴로운 하루를 맞이하는게 너무 슬프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파압쏘송...Nelly의 Dilemma틀어주세요...
이 노래 들으면서...아침에 괴롭게 맞는 제 마음을 녹여주세요..
이 소녀....청하옵니다....
요즘 날씨 좋죠..? 자주 놀러두 다니시구요...
가끔....슬픔에 잠긴 절 위해 기도도 해주세요..^-^
항상 감사하는 하루 되세요..^-^ 수고하세요~~~^-^
[앗!!!! PD아찌...수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