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들려주세요
- 작성일
- 2003.05.06 18:46
- 등록자
- 최유정
- 조회수
- 201
제가 어제 노래신청을 해서 오늘 나왔거든여
근데 그건 그냥 노래가 조아서 다~~같이 듣고싶어서
신청한거구여..
이번엔 노래를 들려주고싶은사람이있어서...
언뉘~~꼭이여~~들려주실꺼져??
낮에는 미용학원서 선생님으로 밤엔 선린대 피부미용과
학생으로 하루하루를 바뿌게 보내는
이상진..선생님에게 꼭 전해주세요
확실한 미래를 위해 오늘을 투자하는 선생님께..
힘이 되어주고싶어요~~
(선생님하니가...아저씨같은느낌이겠지만..
26살 총각입니다...ㅋㅋ)
내가 누구라는건 말안해도 알꺼예여..
그냥 옵빠라고 못불러줘서..미안하다고도 전해주세여
(남들은 옵빠란 말을 잘도 하던데 나는 왜 그말이
죽기보다 더 힘든지....그렇게 듣고싶어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입이 안떨어져요~~ㅠㅠ)
상진옵빠가...(글로는 잘써요~~^^)아침에 출근할때 들을수있게
8시50분에서 55분사이에 꼭 틀어주세요 ..
거의 끝곡이 되겠네...언니 신경좀 써주세여
내가 모닝쇼 애청자라는거 알져??
노래는여~~~
조성모 의 '청'~들려주세요
사연읽을때...꼭 옵빠라고 붙여주세요~~
언뉘 정말 부탁드릴께여
담주에 친구생일인데 ..그때 또 글 남길께요
그리고 그 담주가 내 생일이거든요..
그때 또 자축메세지 남길께요
그럼..낼 기대할께요~~
마지막으로 내이름은 밝히지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