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드릴것이있는데....
- 작성일
- 2003.05.06 23:31
- 등록자
- 박상현
- 조회수
- 271
안녕하세요..모닝쇼 가족과 방송관계자 여러분~(^^)(--)(^^);
디줴이 세원님도 안녕하신지요~^^
참,오랜만에 글 올려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사연은 다름이 아니온지라...간곡히 부탁 드릴게 있어서 입니다..
곧 다가올 어버이날...무엇을 해드릴까 많은 고민을 하던중 모닝쇼가 생각이 나더군요..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우리가족 가족사진촬영을 추진해 왔었는데 아직도 찍지를 못하고 있어요...한2년 제가 사고아닌 사고를 치고 부모님과 누나의 맘 고생을 비롯하여 집안의 경제적으로도 막대한 손실을 가져온바 있고..부모님의 건강악화와 그와중에도 하지않으면 안될 부모님의 일들...부모님이 비닐 하우스를 하고 계셔서...아직까지 저희에겐 가족사진이 단 한 장도 없어요...
바쁘고 힘든거 알면서 철없이 사진찍자는 말을 하지 못하겠더라구요...근데 이젠 부모님이 나이가 드시고 하니깐 부모님이 먼저 가족사진 한장 찍어보자고 말씀을 꺼내시내요...그냥 돈내고 찍어도 되지만 라디오에 사연나오고 모닝쇼에서 주신 가족사진 촬영권으로 저희가족 가족사진 이뿌게 찍어보고싶네요...
사연 나오면 녹음해서 어버이날 들려드릴겁니다~^^
미천한 저의 부탁을 모닝쇼에서 들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히~^^
그리고...부모님과 누나에게 한마디...
안녕하세요...매일 사고만치고 부모님과 누나의 맘고생 시키고...참으로 철없던 아들..지난 몇년 그렇게 많이 아파하고 힘들었던것 만큼..그 많은 아픔딛고 그아픔을 발구름판 삼아 더 낳아지려고 노려하고 있는 아들상현입니다.....그 모습...노력하는 모습들..부모님과 누나의 눈에 조금씩 보이죠..?
아버지가 말씀하신대로...최고보단..최선을다하는 모습보여달란말..저..그렇게 하려고 많이 애쓰고 노력하고있어요...
그러니깐 멋지게 변해가는 아들모습 옆에서 오래오래 지켜봐주십시요...이젠 일도 중하지만 건강생각하셔야죠...그죠~?
늘했던 얘기지만 또 한번 다짐합니다...부모님과 잔소리꾼..우리누나의 기대에 어긋나지않는 멋진 아들..동생 되겠다고..
우리 사연 체택 되거던 가족사쥔 이뿌게 찍으러 가요~~^^
참으로 쑥스러운그말...이렇게나마 입밖으로 내뱉어봅니다...
아버지..어머니..그리고 누나...많이 사랑합니다...
ps...디줴이 세원님과 모닝쇼 방송 관계자여러분..그리고 모닝쇼 가족여러분...요즘감기 장난아니래요~^^감기조심하세요~콜록!
ps2..듣고싶은노래는요...Bon Jovi의 It's My Life..부탁해요..
마지막ps..저기..죄송한데요...이사연 체택된다면..8시30분이후에좀 부탁합니다...녹음할건데...녹음할려면 이시간대 아니면 안되는데...꼭..꼭...꼭...꼭...이요~~~^o^
"조금 긴 사연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그럼..수고하세요~~~~~(^o^)(--)(^o^)~꾸벅~"
*phone..016-9565-5315
*주소...포항시 남구 장흥동 1850번지 주)제일테크노스

